난 SE 다.
AION 시스템을 구축 하였다.
물론 이번엔 기획 부터 기술 디자인을 하지 않았지만, 앞으로 나올 블러드앤 소울의 기술 기획은 내가 꼭 진행 하고 싶다.
아이온 게임을 실행 후 케릭터 선택 화면이 나올 때, [종료] 버튼 옆에 [만든사람들]을 클릭 하면 노래와 함께 아이온을 만든 사람들이 나온다.
난 한참 뒤에 나온다.
-_-; 솔찍히 좀 앞에 나오길 기대 했지만 ㅋㅋ
사라져 가는 글씨 속에 친숙한 이름 하나를 더 찾을 수 있을 것이다.
그 이름은 김경남 ㅋㅋㅋ (잘 나오게 할 걸 그랬나? ^^;)
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자.
블앤소울 에는 더욱 잘하자.
지난 몇년간 정말 아끼고 사랑하던 애마를 팔려고 한다.
일단 "SK - Encar" 에 아래와 같은 내용의 판매 글을 올렸다.
"내용을 확인하시려면 More를 클릭 하세요!!"
more..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Prev
Rss Feed